[태국]리얼생생후기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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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Ep2. 참 다행이야

   피곤함에도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루틴한 삶에 대한 반항처럼.  배고픔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9시, 숙소 밖으로 나오니 루이 형님이 무삥을 사다 주셨다.  감사한 마음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그녀…

너에게 닿기를 Ep1. 너에게 닿기를

    8월의 하늘은 구멍이 난 듯 억수로 비를 쏟아냈다.  젖은 어깨를 털며 공항버스 정류장에 선 나는 숨을 고르며 생각했다.  이게 사랑일까, 아니면 당신이 내게 내린 저주일까  진실을 알아야만 했다.&…

너에게 닿기를 - 프롤로그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8월의 어느 날,   나는 가슴 속에 묻어둔 질문 하나를 끌어안고 공항으로 향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진짜 사랑인지,   아니면 운명이 내게…

수정2)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에필로그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에필로그  정말 누구와 함게 하는 지가 여행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구나 싶었다 이번 여행은 솔직히 저번 여행보다 즐겁지 않았다 이게 다 3일차에 나의 문제로 시발된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바로 수습이 되는 달…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5일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5일차  부제 : 이젠 꿈에서 깨어날 때  정말 피곤하다 그럴수 밖에 밤은 길었고 우리의 사랑도 길었다 점심은 돈까스를 먹으러 왔다 주문 실수로 돈까스가 아주 늦게 나왔지만 렉의 볶음밥을 조금 먹은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4일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4일차  부제 : 그녀라는 한줄기 빛 그리고 희망  아침에 일어나서 몸을 풀고 다시 잠이 들어 버렸다 아 9시에 전화가 와서 나가보니 소비형님이 점심에 바로 교체 할꺼라고 정리 하라고 하시더라 피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3일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3일차  부제 : 언제부터였을까 어디서 부터 였을까   속이 너무 쓰리다 잘 마사지 않은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인지 잠을 못자서 인지 알수는 없지만 속이 너무 쓰려서 라변이라도 끓여 먹어야겠다 싶어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2일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2일차  부제 : 체력은 관리에서 부터 끌어 오는 것      피곤했는 지 잠이 들었다 깼다 한다 파사이는 8시부터 밖에 왔다 갔다 하는 게 나를 깨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슬슬 일어나서…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1일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 1일차  부제 : 긁지 않은 복권에 담청될 확률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는 다 잠을 자지 않았는 데 으레 7시에는 다시 일어나 버리나 보다 결국 2시간 잤나 보다 심각한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파타야 생활 (프롤로그)

    시간은 언제나 왜 이리도 상대적인것인지 여행의 시작애 대한 설레임 때문인지 시간은 늘 천천히만 가버리곤 한다 일찍 공항으로 출발했건만 차가 너무 막혀 버리고 만다 그래도 2시간 넘게 걸려서 어찌어찌 도착을 했나 보다 그런데 여기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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