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 따님이 아빠를 참 좋아하네요
잠결에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퍼붓는 소리에 슬쩍 잠이 깹니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아직 7시.. 더 자도 되겠다는 생각에 눈을 붙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렉이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에 잠깁니다 깨워서 한 번 할까,…
1일차 - 달인표 셔츠룸
인천에서 오전 비행기를 타고 넘어간지라 사실 첫 날은 많은 일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ㅎ 이미 본진에 도착했을때는 거의 5시가 다 되어 프롤로그보다 짧아질 수 있겠네요 ㅎㅎ 그렇게 나름 힘을 준 비행기 좌석 덕분에 5시간 넘는 비행에서 충분히…
프롤로그 - 겨울을 걷는다
사진은 썸네일용 일상에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다녀온지 2주가 되었네요 이번 후기는 여행기에 앞서 아직까지도 추스르지 못한 마음을 정리해보며 시작하려합니다 벌써 9년전 첫 달인 여행을 다녀왔을때의 찌질한 저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도,작년 베트남 여행을 갔다가 에스코…
모래 속 진주 09 번외편 [v2.3]
아~파트 아파트♡ 09. 번외편 : 아! 애달픈 청춘이여ㅡ. 우리가 달인을 즐겨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타 여행사 대비 월등히 …
모래 속 진주 08 여물지 않은 과실 [v2.4]
08. 여물지 않은 과실 먼저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이 파트너의 진면목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마음을 비우고 시각을 달리 할 필요가 있다. …
모래 속 진주 07 모닝섹스 [v2.4]
07. 모닝섹스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백허그로 안아주며 모닝 키스.. 아니, 모닝섹스로 아침을 열었다. 시간대별 섹스 중에 난 특히…
모래 속 진주 06 첫날밤♡ [v3.2]
06. 격렬했던 첫날밤 언제나 한상 가득 푸짐한 달인식 상차림 모두가 모인 첫 번째 밤이 왔다. 상다리 휘어질 듯한 만찬과 함께 술파티가 벌어졌다. …
모래 속 진주 05 곰돌이팬티 [v3.2]
05. 곰돌이 팬티 첫경험 하면 떠오르는 기억. 아픔, 인내, 정성, 두려움, 끈기 처녀의 첫경험을 품어본 분이라면 이해할 테지만 ‘처음’을 열어줄 때의 ‘천천히’는 문자 그대로 천천히여서…
모래 속 진주 04 첫경험의 기억 [v3.2]
04. 첫경험의 기억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타올 한 장만을 걸친 채 침실에 올랐다. 살며시 입을 맞추며 애무로 이어가는데 어딘가 반응이 생소했다. 어라 뭐지 이 반응 &nb…
모래 속 진주 03 금단의 문 [v1.08]
03. 금단의 문 파트너들이 하나 둘 모이고 식사준비를 할 무렵 소비가 한 초등학생 정도 되 보이는 어린이를 한 명 데려왔다. 메반 식구들 사람인가 하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