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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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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7일차 (해피 버스 데이)

7일차 후기입니다.어느덧 총 7박의 일정 중 마지막 밤입니다.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군요.....벌써 서글퍼집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기상합니다.오후가 되면 섬을 나가는 차들이 많아져서 대기가 길어지기에 오전 중에 나가야 합니다.부지런히 조식을 먹고 …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6일차 (꼬창.....피리부는 소비 그리고 영화 한편)

6일차 후기입니다.드디어 꼬창편 후기입니다. 참 먼 길을 달려온 기분이네요. 먼저 지난 후기의 저의 설레발로 인해 이번 후기를 혹시나 잔뜩 기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먼저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혹시나 후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시더라도 너그럽게 그리고 …

소비 숙제 마무리 최애 남에 아이

역시 포대님과 금응님 탁월한 글 솜씨에 저같은 쪼랩은 비빌자리가 없는듯 싶네요 너무 잘 쓰셔서 전 빠르게 주관적 입장에서 쓰겠습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극 주관적 렉터 시점입니다. 1 유미(오이) 유미는 우선 풀(메이컵) 아이언 맨 가깝습니…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5일차 (조인의 끝, 단독 시작 그리고 똠얌누이)

5일차 후기입니다.벌써 전체 일정에서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렉터와 동동도 돌아가는 날입니다.저는 소비, 미소와 함께 꼬창으로...... 아침 늦게 일어나 느긋하게 오늘 일정을 시작합니다.오늘도 별다른 일정은 없습니다. 점심을 먹고, 렉터, …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4일차 (단발 누이)

4일차 후기입니다.아마도 이번 후기는 매우 짧은 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3박 일정으로 온 금응이 귀국하는 날입니다.어제부터 가기싫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그리고 저는 파트너를 사바이에서 누이2 (앞으로는 그냥 누이로 칭하겠습니다.…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3일차 (열정의 다트 게임)

벌써 3일차네요.이 곳만 오면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렉터와 동동의 파트너 교체가 있는 날입니다.렉터은 티티마로 계속 진행하고 싶어했으나 티티마의 할머니께서 아프시다 네요.렉터가 눈물을 머금고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로 티티마를 보내 줍…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2일차 (아~~~~ 인디아 ㅆㅂ !!!!!)

 2일차 아침입니다. 잠은 한 8시쯤 깬 것 같은데 자고 있는 사바이를 꼭 안고 있다가 9시쯤 밖으로 나와봅니다. 음~~ 이게 사바이의 단점이라면 단점일 것 같은데 아침잠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보통은 10시는 넘어야 일어납니다. 모님…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1일차 (경로우대???)

 드디어 출발의 날이 밝았......아직 안 밝았습니다. ㅋㅋㅋ비행기가 아침 7시 15분이었던 관계로 새벽 3시반에 일어나 씻고 4시쯤 출발해 봅니다. 본래 계획은 일찍 도착해서 수속 얼른 끝내고, 느긋하게 라운지에서 밥도 먹고 쉬다가 비행기를 타려고…

첫 달인 4인 조각 조인 여행 -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지난 5월에 이어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드립니다.지난 5월 달인 방문 후 (사실은 지난 일정 중에 다음 방문 결정을 했습니다 ㅋㅋ) 5월말 바로 다시 비행기표를 끊고 11월 중순으로 방문 예약을 잡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지랄맞은 급…

완벽한 삼위일체_매니저 총집편

전지적 금응 시점으로 본 그야말로 초주관적인 매니저 후기입니다. 금응대협11월 1일~4일 : Only 유미말이 필요없는 현 최고 에이스라고 생각됩니다.그간 많지는 않지만 적지않은 매니저들을 봤는데 '다음번에 한번 더 볼까' 라고 생각한 매니저는 유미가 처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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